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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하고 가장 친했던, 존경했던 이웃 혹은 친구..

작성자 HomBy . 작성일 2021년 9월월 11일
만약, 이들이 내 곁을 어느날 갑자기 나의 곁에서 작별인사 조차 하지 못한채로 소식을 듣게 된다면... 어떤감정이 드시나요? 어떻게 스스로를 위안하고, 뼈 아픈 일을 잊기위해 노력하시나요?
사회 및 정치 87명 참여 | 댓글 47개
난 받아들일 수 없어! 가지마! 돌아와!! 제발!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!!

난 받아들일 수 없어! 가지마! 돌아와!! 제발!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!!

나도 같이 따라서 갈 것입니다.

나도 같이 따라서 갈 것입니다.

인연이 있으면, 만남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습니다. 슬프겠지만, 우리는 극복해야 합니다.

인연이 있으면, 만남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습니다. 슬프겠지만, 우리는 극복해야 합니다.

이제 편히 쉬세요.. 아멘..

이제 편히 쉬세요.. 아멘..

  • +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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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같이 따라서 갈 것입니다.
상수 1시간 전
나도 같이 따라서 갈 것입니다.
인연이 있으면, 만남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습니다. 슬프겠지만, 우리는 극복해야 합니다.
DG R 10시간 전
3
나도 같이 따라서 갈 것입니다.
금찬 11시간 전
좋아요
인연이 있으면, 만남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습니다. 슬프겠지만, 우리는 극복해야 합니다.
김광일 1일 전
3
규접 1일 전
인연이 있으면 만나겠지요
인연이 있으면, 만남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습니다. 슬프겠지만, 우리는 극복해야 합니다.
성회 1일 전
시간이 약이죠
인연이 있으면, 만남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습니다. 슬프겠지만, 우리는 극복해야 합니다.
Jason 3일 전
회자정리 거자필반
인연이 있으면, 만남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습니다. 슬프겠지만, 우리는 극복해야 합니다.
승희 3일 전
3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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